부산대학교 한의학전문대학원 뉴스룸

문화 일반

[제5회 동제신춘문예] 소설 심사평

2026.04.0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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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소설 부문 심사평>

— 한의학전문대학원 교수 채한

○ 수상작

우수작: 박현수 <23.5℃>

소설, ‘23.5℃’를 최우수작으로 선정한다.

박현수의 글을 단숨에 읽고 난 느낌은, 한마디로 하자면, ‘누구지? 궁금한걸’

타인의 글을 읽고 평가하던 심사자에게, 뭣도 모르고 필자의 펜 끝을 따라가도록 한 떨리는 경험은 간만이었다. 그의 글을 읽을 독자들을 위한 사족(蛇足)은 건너뛰고자 한다. 직접 읽어보시기를 권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