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소설 부문 심사평>
— 한의학전문대학원 교수 채한
○ 수상작
우수작: 박현수 「<23.5℃>」
소설, ‘23.5℃’를 최우수작으로 선정한다.
박현수의 글을 단숨에 읽고 난 느낌은, 한마디로 하자면, ‘누구지? 궁금한걸’
타인의 글을 읽고 평가하던 심사자에게, 뭣도 모르고 필자의 펜 끝을 따라가도록 한 떨리는 경험은 간만이었다. 그의 글을 읽을 독자들을 위한 사족(蛇足)은 건너뛰고자 한다. 직접 읽어보시기를 권한다.
문화 일반
2026.04.04
<소설 부문 심사평>
— 한의학전문대학원 교수 채한
○ 수상작
우수작: 박현수 「<23.5℃>」
소설, ‘23.5℃’를 최우수작으로 선정한다.
박현수의 글을 단숨에 읽고 난 느낌은, 한마디로 하자면, ‘누구지? 궁금한걸’
타인의 글을 읽고 평가하던 심사자에게, 뭣도 모르고 필자의 펜 끝을 따라가도록 한 떨리는 경험은 간만이었다. 그의 글을 읽을 독자들을 위한 사족(蛇足)은 건너뛰고자 한다. 직접 읽어보시기를 권한다.